건협 강남지부, 암&건강박람회 건강체험터 운영

작성일 : 2017-07-06 11:20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오는 13~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8MBN &건강박람회에서 건강체험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박람회는 암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각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암 정복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료서비스 체험의 대표행사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지역주민이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건강체험터에서 체성분 검사, 스트레스 측정, 조갑주름모세혈관 검사 등을 실시하고,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조갑주름모세혈관검사는 채혈 없이 손톱 등의 모세혈관을 관찰할 수 있게 제작된 특수현미경으로 혈관숫자, 혈장, 혈류속도 및 혈관의 주변을 관찰하여 현재의 질병상태 또는 앞으로 예견되는 질환을 예측하는 검사로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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