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시의원, 가원중 통학로 안전 위해 발 벗고 나서

작성일 : 2017-07-07 10:08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김영한 시의원(국민의당·송파기획경제위원회)은 송파구 가원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지난 4일 가원중학교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김 의원은 시의회사무처 시민권익담당관 직원들 및 학부모와 함께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 되었던 가원중학교 앞 보도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문제가 되고 있는 보도는 가원중학교 정문에 위치한 통학로로서, 형태가 매우 높고 좁아 통행 불편뿐만 아니라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장소로 학생들이 차도로 떨어지면 교통사고 및 발목부상의 위험이 커,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지적되어온 곳이다.

 

김 의원은 해당 학생 및 학부모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을 면밀히 살펴 본 후 김영한 의원은 송파구 담당 공무원에게 보도 폭 확장 및 안전펜스 설치 등 사고방지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은 어른들이 해야 할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다라고 말하며, “가원중학교를 비롯해 앞으로도 많은 학교의 안전실태를 점검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현장을 함께 했던 한 학부모는 김 시의원이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모습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인 원더우먼 같다며 김 의원에게 앞으로도 송파구 원더우먼으로서 활약을 부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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