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정비계획 ‘수정가결’

작성일 : 2017-07-10 10:24 수정일 : 2017-07-10 11:11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서울시는 76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심의를 개최하고 송파구 송파동 가락삼익맨숀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경관심의()수정가결시켰다고 밝혔다.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가락삼익맨숀은 1985년도에 건립되어 32년 경과된 노후·불량 공동주택이며,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역이다.

 

가락삼익맨숀은 오금로와 양재대로 교차점에 위치하고, 방이역(5호선)에 인접하여 있으며, 남측에 근린공원(송이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양호한 입지로 정비계획으로 도로단차를 활용한 연도형 상가 계획과 단지내부와 단지 외부 완충녹지간의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소공원과 사회복지시설을 설치 등의 공공기여를 계획하였으며, 건축계획()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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