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갑섭 강동구의원, 장마철 집중호우 예방활동에 최선

작성일 : 2017-07-10 19:20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제갑섭 강동구의회 의원(천호1·3)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구민들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천호동 침수취약 지역 순찰에 나섰다.

 

제 의원은 관련 공무원 및 주민들과 함께 지역을 돌며 집중호우 시 빗물의 흐름을 막아 침수피해를 키울 수 있는 빗물받이 덮개를 직접 제거하고, 수해에 취약한 상습 침수지역과 노후 가옥 현황 등을 확인하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꼼꼼한 현장점검을 이어갔다.

 

제 의원은 올 여름, 장마 속 불볕더위와 국지성 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역의 구의원에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기에 이렇게 현장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하며, “빗물받이 덮개는 도로 위 빗물을 하수관으로 신속히 처리해 침수피해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빗물받이 덮개만 제거해도 침수피해가 많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장마에 대한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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