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막 설치 후 먼지 제거기까지 더 좋아진 동명축구장

이계중 이사장, 현장경영으로 수렴된 고객의견 반영한 시설환경 개선

작성일 : 2017-07-15 09:36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이 운영하는 동명인조잔디축구장은 지난 73, 축구장 입구에 운동 후 사용할 수 있는 흙먼지 제거용 에어 컴프레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단 이계중 이사장이 직접 공단의 각 사업장을 찾아가 회원들을 만나고 함께 대화하는 만남의 자리인 고객감동, 현장 속으로를 통해 지난 5월 회원들이 건의한 의견을 반영해 운동 후 신발과 운동복 등에 달라붙는 흙먼지 제거용 먼지떨이기를 동명인조잔디축구장에 설치한 것이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공단 이계중 이사장과 회원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청취한 고객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공단 전체 시설의 운영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축구장 담당자는 흙먼지 제거용 에어 컴프레서를 설치해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설치 후에도 회원들의 반응 및 이용실태를 꾸준히 모니터링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공단은 2017년 행정자치부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공단설립 이래 최고점을 갱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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