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임춘희·황인구 강동구의원, 소통으로 함께하는 생활정치

작성일 : 2017-07-17 13:07 수정일 : 2017-07-17 18:48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 김용철·임춘희·황인구 의원은 지난 12일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전통시장 현대화시설 사업지원과 관련하여, “오로지 구민의 입장에서 취득 진행과정이 합리적이고 절차적 정당성을 가지고 추진되기를 바라며, 주차장 사업 또한 적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이날 강동구의회 중회의실에서 강동구전통시장상인회(회장 양청열) 회장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우리 의원들은 항상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으며, 오로지 구민의 입장에 서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전통시장 현대화에 따라 간판과 어닝 정비사업, 골목형시장육성사업, 전통시장주차장사업 등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면서, “예산이 합법적이고 효율적으로 쓰여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주민에게 좀 더 친근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심도 있게 들여다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상인회 회장들도, “무허가영업 문제를 비롯해 건물주의 과도한 임대로 인상요구 등에 따라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 같은 문제해결을 위해 주차장설치사업 등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아가자고 답했다.

 

한편, 의원들은 지난 제244회 정례회 구정질문‘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 집행부에 전통시장현대화 사업의 일관성 있고 투명한 집행을 요구한 바 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