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시니어복합문화센터 ‘위풍당당 디자이너’ 참여자 작품 출시

작성일 : 2017-07-21 10:04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시니어복합문화센터에서는 송파구 시니어들을 위해 다양한 여가·문화·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송파구시니어복합문화센터는 시니어클럽, 유한킴벌리, 함께일하는재단, 위드토리(이츠)와 협업을 통해 위풍당당 디자이너를 발굴한다. 위풍당당 디자이너 사업은 미술을 즐겨하거나 좋아하는 시니어들을 참여 시켜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사업이다.

 

7월 위풍당당 디자이너의 첫 작품이 출시되었다. 서양화 강좌 수강생의 작품으로 시장 트렌드에 맞게 휴대폰케이스, 엽서, 손거울 등 다양한 제품으로 생산되었다. 생산된 제품은 텐바이텐, 1300k, 바보사랑, 반디앤루디스 등에서 구입가능하다.

 

작품이 디자인 제품으로 재탄생된 모습을 본 참여자는 나만의 스토리가 생기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보람차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미술을 즐겨하거나 좋아하는 55세 이상 시니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송파구시니어복합문화센터(송파여성문화회관 건물) 4층 사무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송파구시니어복합문화센터는 위풍당당 디자이너외에도 다양한 여가·문화·복지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니 지역 내 시니어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자세한 문의는 송파실벗뜨락(02-413-9999) 또는 홈페이지(http://송파실벗뜨락.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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