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최초개설 ‘부동산 투자 절세전략 가이드’

이론 + 실제적인 사례 중심 실생활에 필요한 세법정규강좌 진행

작성일 : 2017-07-21 14:18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에서 운영하는 강동구민회관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에 2층 복도에는 많은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있다.

 

청강이라도 해달라고 하거나, 서서라도 수강할 터이니 등록해달라고 아우성이다.도대체 무슨 강좌이기에 이처럼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일까?

 

그 강좌는 바로 부동산 투자 절세전략 가이드이다.

 

이 강좌는 3분기를 맞아 강동구민회관에서 야심차게 신규 개설한 강좌인데, 대부분의 세법강좌는 공무원, 또는 세무사, 회계사 등 고급자격증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강좌로만 운영되는 현실에서 강동구민회관에서 강동구 최초로 이론 + 실제적인 사례 중심, 주민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세법과 절세를 배울 수 있는 강좌를 도입한 사례이다.

 

뿐만 아니라 담당강사로는 서울시 자치구 구청 지방세 심의위원이며, 마을 세무사이자, 법인 파트너 세무사로 활동 중인 양승일 세무사를 초빙하여 기초부터 이론을 배우고, 실제 겪고 있는 세무관련 문제를 보다 쉽게 강의하고 있다.

 

그런데, 흔한 특강이 아닌 강동구 처음으로 도입한 정규개설 강좌이고, 수강생이 실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사례로 활용하는 맞춤식 강의이다 보니 정원을 무분별하게 늘릴 수 없어 강동구민회관에서는 정원을 25명으로 책정하였는데, 요즘 절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구민회관 측에서 예상한 인원보다 많은 주민이 수강을 희망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강동구민회관에서는 4분기에 추가적인 강좌개설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별도의 무료공개특강 또한 준비하여 지역주민들의 세법과 관련한 현실적인 목마름을 채울 방법을 마련 중에 있다.

 

그 밖에 강좌와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민회관(488-5542)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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