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외통위원장, 인터넷에코 특별공로상 수상

작성일 : 2017-07-24 10:25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을)은 지난 77()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회장 김철균) 주최 ‘2017 대한민국 인터넷에코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인터넷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인터넷 관련 산업의 상생 및 협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여 인터넷 서비스의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이다.

 

올해 인터넷에코어워드에는 총 7개 부분 36개 분야에 걸쳐 85개 업체와 전문가가 참여해 경쟁했으며, 인터넷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혁신적인 인터넷 산업 개발 및 보급, 미래 지향적 인터넷 기술 개발, 인터넷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단체를 선정해 수상했다.

 

평소 관련 법개정, 선플운동 등 올바른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은 심 위원장은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악플로 인하여 심각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사회 전체적으로 막대한 갈등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건강한 인터넷문화를 정착시켜나가는 것은 현재 우리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라는 인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위원장은 다른 사람을 험담하지 말고, 건전한 토론과 비판이 오고가는 인터넷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 “인터넷 관련 법률의 발전적 개정과 정책개발에 힘써 우리나라의 인터넷 기술뿐 아니라 문화도 세계 최고 수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 위원장은 2014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국회선플정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심위원장이 발의한 건전한 인터넷 이용을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개정안은 현재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심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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