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정보인권 연속토론회 열린다

진선미 의원, 24일 ‘정보·수사기관과 미래 신기술,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로 첫 토론회

작성일 : 2017-07-24 10:27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갑), 권은희(국민의당·광주 광산을), 이재정(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의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더불어민주당·충북 청주시청원구), 김성수(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추혜선(정의당·비례대표) 과 언론개혁시민연대, 정보인권연구소,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과 정보인권 연속토론회가 5차에 걸쳐 개최된다.

 

국가인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연속토론회는 문재인 정부 공약 사항인 ‘4차 산업혁명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조화시키고 미래 신기술로부터 국민의 정보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정보·수사기관과 미래 신기술 빅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의 바람직한 균형 ‘4차 산업혁명시대 개인정보보호 컨트롤타워 프로파일링 규제 등 빅데이터 시대 이용자의 권리 자율주행차량, 사물인터넷 환경과 사이버 보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1차 토론회는 724()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정보·수사기관과 미래 신기술,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린다.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호중 교수(정보인권연구소 이사장)가 발표를 맡은 가운데,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한상희 교수의 사회로 양홍석 변호사(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 장여경 정책활동가(진보네트워크센터), 조현주 변호사(민주노총 법률원) 및 국가인권위원회와 경찰에서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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