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여성문화회관, ‘8월화요시네마’ 여름휴가 특선

작성일 : 2017-07-27 11:01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여성문화회관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지하1층 소극장에서 송파구민과 함께하는 영화를 상영한다.

 

송파여성문화회관 화요시네마는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하여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무료영화가 상영되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 되고 있다.

 

8월 화요시네마는 여름휴가 특선으로 화제가 되었던 최신 영화를 선정했다.

 

8.1() 해적, 8.8() 히말라야, 8.22() 오피스, 8.29() 심야의 FM 4편이 상영된다.

 

히말라야는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으려고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원정에 나서는 산악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지난 2005년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주축이 된 휴먼 원정대실화를 바탕으로 황정민이 열연 했다.

 

무더위가 기승을 무리는 8월에는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송파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감동의 영화를 감상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 보내길 추천한다.

 

자세한 상영 정보는 송파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공지사항-화요시네마 상영안내)또는 송파여성문화회관(02-2203-3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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