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대한민국 미래 경영 대상’ 수상

이계중 이사장, ‘주민 소통·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 지속가능 경쟁력 높여

작성일 : 2017-07-27 14:50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은 지난 25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미래 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 및 행정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단은 고객을 취우선한 고객만족 혁신기업’, ‘스마트 시설관리 선진기업’, ‘지속가능 미래 경쟁력을 갖춘 공기업으로서 독창적인 미래경영을 펼쳐왔음을 인정받았다.

 

특히, 공단은 고객중심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노력을 기울여 왔다. 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해 이계중 이사장은 취임직후부터 현재까지 고객 및 지역주민과 총87회의 만남을 통해 255건의 다양한 의견을 공단 정책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했다. 이러한 소통노력이 지속가능 미래경영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지난 2012년 유엔글로벌콤팩트에 가입해 인권·노동권·환경·반부패 등 4개 분야에서 기업의 미래가치 제고에 힘 쏟았다.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공단의 사업을 전문화하고 계층별 요구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업의 가치를 높여 왔다. 미래사회 동력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자치구 최초로 유소년전문스포츠센터를 운영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시니어 세대의 사회참여를 위한 북매니저 사업,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재래시장 찾아가는 북수레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에 균형있는 서비스 제공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우수한 공단의 경영실적은 2017년 행정자치부 경영평가 고객만족도조사에서 입증됐다. 3년 연속상승하며 90.07점이라는 점수를 받아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것이다. 또한 공단은 2015년과 20162년 연속 경영평가 우수 공기업에 선정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 10년 연속 유지,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4년 연속 우수도서관 선정(장관상 및 국무총리상 수상)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공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 체육관·주차장·도서관 등의 특화된 사업에 있어 공단만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해 미래 경쟁력을 갖춘 규모 있는 공단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계중 이사장은 공단의 여러 가치 있는 사업들이 모여, 강동구민의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등 주요 사회현안에 맞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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