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옥 강동구의회 의원,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 봉사단과 지역 순찰 나서

작성일 : 2020-11-02 10:08

 

정미옥 강동구의회 의원은 지난달 28일 강동구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 봉사단체(회장 김진아)회원, 전의경(회장 최대영, 사무국장 임영철)회원과 성내지구대 지역경찰과 함께 성내동 일대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봉사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범죄발생 우려지역인 주택가 골목, 학교 주변, 공원 등 취약개소를 구석구석 순찰하며 우리 동네 여성 안심귀가와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정미옥 의원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봉사단 및 성내지구대 경찰관들과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강동구 아동·여성 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날 순찰에는 강동구의회 김영민 의원도 참여해 성내동 일대 범죄 발생 우려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여성·청소년 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청소년들의 안전 귀가 환경조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정 의원은 여성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 해주시는 봉사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강동구의회도 범죄 없고 안전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순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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