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국회의원, 서울시·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

작성일 : 2020-11-05 11:13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송파구병)은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 55천만 원,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896백만 원을 확보했다.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는 마을활력소 조성사업 4억 원 송파구 보훈회관 노후 엘리베이터 교체 사업에 15천만 원을 확보했다.

 

마을활력소 조성사업 4억 원 확보로, 거여2-1재개발 촉진지구 내 지역사회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을 마련에 기여할수 있게 됐다.

 

아울러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처우개선을 위해 1994년에 건립된 송파구 보훈회관의 노후 엘리베이터 교체 15천만 원 확보로, 이용자인 70세 이상의 상이군경단체 소속 등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는 문정중 화장실 개선 사업 267백만 원 개롱초 냉난방 개선 사업 352백만 원 남천초 창호 개선 사업 277백만 원을 확보했다.

 

문정중학교는 2002년 개교 이후로 화장실이 개선되지 않아 노후화가 심해짐에 따라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화장실 불편 민원이 많이 발생해 교체가 필요했다. 개롱초등학교의 냉난방시설은 내구연한이 도래해 노후도가 심하며, 주기적으로 고장이 잦아 수업 시 잦은 민원을 야기했었다. 남천초등학교는 교실출입문 노후로 잦은 보수가 이루어졌고, 미닫이 문 바닥레일 돌출로 안전사고 위험이 컸던 만큼 교실출입문 개선공사가 필요하던 터였다.

 

남 의원은 예산 확보로 문정중·개롱초·남천초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돼 다행이며 앞으로도 송파지역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송파지역 초··고등학교의 시설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편익시설 및 교육·문화·모임 등 활동공간이 부족했던 송파구 거여·마천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마을활력소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마을활력소가 송파구 내 공동체에 대한 교육, 모니터링, 네트워킹 등 지원하는 플랫폼 공간이 돼 송파구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

국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