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호 강동구의원, ‘작은도서관 웃는책’ 재개관식 참석

“책과 함께 주민들의 웃음이 가득한 공간되기를”

작성일 : 2020-11-07 05:21

양평호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장(천호1·3)은 지난달 22, 천호1작은도서관 웃는책리모델링 재개관식에 참석했다.

 

기존 구립 천일어린이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단장한 작은도서관 웃는책1층은 어린이열람실, 2층은 청소년 및 어른을 위한 일반 열람실, 3층은 독서모임을 할 수 있는 동아리방으로 만들어 주민들이 독서와 함께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또한 1층 어린이열람실은 바닥이 온돌마루로 조성돼 아이들이 편하게 신발을 벗고 올라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50명 내외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재개관식에서 양 의원은 직접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도 하며 작은도서관 웃는책의 재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양 의원은 “‘웃는책이라는 명칭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명칭처럼 책과 함께 주민들의 웃음이 가득한 공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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