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육아 공감 웹툰을 제작합니다

선정된 사연으로 웹툰 제작해 지역 내 양육 가정의 공감대 형성

작성일 : 2020-11-12 13:18

육아 공감 프로젝트 포스터.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 사회 내에 양육 친화적인 사회 공감대 형성을 지원하고자 부모 및 양육자들의 육아 사연을 공모해 웹툰으로 제작하는 함께 나누는 육아 공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관내 영유아 양육가정의 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자녀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과 경험, 감동 등을 담은 사연 5편을 선정해 웹툰으로 제작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감동 사연을 함께 나눔으로써 혼자 하는 육아가 아닌 함께 나눌 수 있는 육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사연 공모는 1117()까지 접수할 예정이며, 제출 방법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 받은 양식을 작성해 지정된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및 양육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5편의 사연은 웹툰으로 제작돼 다가오는 12월 매 주 수요일마다 한 편씩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육아 공감 프로젝트가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및 양육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양육하는 아이가 낳고 키우기 좋은 강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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