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소식’,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송파구, ‘4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작성일 : 2020-12-05 05:25 수정일 : 2020-12-05 05:49

송파구 도시브랜드 관광기념품과 송파소식지 등 홍보물.

 

송파구(구청장 박성수)‘202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기업, 단체를 총망라해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평가에서 송파구는 구정소식지 송파소식을 통해 인쇄사보 공공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4개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송파소식1988년 창간, 통권 570호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구정소식지다. 특히, 기존의 신문형식에서 올해부터 책자형 소식지로 탈바꿈해 많은 이목을 끌었다. 세련된 화보형 디자인과 다양한 콘텐츠를 수록해 풍부한 읽을거리를 전달하고 있다.

 

36페이지 분량의 소식지에는 테마별 기획기사 역점사업 코로나19 지원책 일자리정책 및 구인·구직 정보 교육·문화 행정정보 등 구민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엄선해 수록했다.

 

특히 다양한 계층을 위한 취·창업 정보를 고정 게재하고, 온라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및 관내 일자리 지원시설을 기획기사로 소개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 속 취업난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구민 참여를 통한 공감대 형성도 눈길을 끌었다. 27명의 명예기자단이 전하는 우리동네 소식, 각종 행정서비스 체험수기 등 구민 참여마당은 구민의 눈높이에서 더욱 생생함을 더했다.

 

이밖에 구는 민선7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새롭게 선포한 도시브랜드와 캐릭터가 아이덴티티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 아이덴티티 디자인 대상구정종합홍보책자 ‘Colorful Songpa, Dynamic Songpa’가 출판물 부문에서 우수 대상한국광고홍보인협회장상송파구청 대표 블로그가 블로그 및 카페 부문에서 국회 미래정책연구회 대표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홍보 분야의 최강자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코로나 공존 시대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채널과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해 구민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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