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8억 확보

강일동 광장 마을정원 5억, 진황도로 및 골목야간 환경개선 3억

작성일 : 2020-12-05 05:28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강동갑)4, 강일동 광장 마을정원 조성과 길동 진황도로 인근 골목의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총 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일동 광장은 강일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이후 노후화돼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 5억 원으로 테마별 정원을 조성하고 수목식재 등으로 가로경관을 개선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한편, 길동 인근의 골목 환경도 개선된다. 진황도로와 일대의 골목들은 야간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었다. 이번 예산 3억 원 확보로 간접조명 등을 설치해 안전한 야간 환경을 조성하고 치안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 의원은 강동구의 인구는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 노후화로 인해 위험한 공간들이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강동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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