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2020 강동구 생활정치 좌담회’ 강연자로 나서

‘시민력 향상을 위한 구의원 사용법’ 주제로 구민들과 소통

작성일 : 2020-12-10 16:32

좌담회를 통해 구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진선미 의원.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이 지난 8일 강동 마을네트워크가 주최하는 ‘2020 강동구 생활정치 좌담회에 강연자로 나서며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 의원은 시민력 향상을 위한 구의원 사용법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섰으며, 현장에 직접 참석한 구민들은 물론 코로나로 인해 줌을 통한 온라인 화상채팅으로 많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시민력 키우기에 힘썼다.

 

특히, 지방자치제 하에서 주민들의 대표로서 많은 의무와 책임을 지고 있는 지역 구의원의 존재에 대한 의미를 쉽게 설명하는 한편, 구의원과 소통하고 구의원을 활용해 주민들의 정당한 의견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쉬운 예를 들며 구민들의 이해를 돕기도 했다.

 

좌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진선미 의원의 강연을 통해, 구의원이 지역 주민들을 대신해 정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로이 알 수 있었다, “앞으로 구의회가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 할 수 있도록 관심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강연을 마치며 스스로도 주민들과 만나 구의원 활용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한 뒤, “앞으로도 이번 강연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부끄러움 없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항상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생활정치 좌담회는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구민들과 일상 속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1차 강연에는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과 시민력 연대에 대해, 2차에서는 정호민 공무원노조 대표와 공무원과 시민의 소통법에 대해 실시했다.

 

해당 좌담회는 강동마을네트워크 카페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동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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