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마도서관 재개관 기념 달맞이 야간특강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쏭내관의 역사 이야기

작성일 : 2017-08-18 20:23 수정일 : 2017-08-18 20:28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거마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재개관을 기념해 재미있는 궁궐 기행시리즈로 유명한 송용진 작가를 초청해 야간 특강을 개최한다.

 

내시 복장의 쏭내관으로 더 알려져 있는 송용진 작가와의 만남은 912일 화요일 오후 7시 거여2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다.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역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 작가는 지난 역사를 짚어보며 열정을 다해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와 우리가 함께 열어갈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MBC 시선집중, SBS 굿모닝 아침, KBS 생방송 오늘, EBS TV 역사특강 등 각종 방송 매체와 전국 각지의 초 중 고교 및 도서관에서 왕성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쏭내관의 역사 특강은 과거와의 만남을 통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다.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의 문턱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봄은 어떨까. 삶에 대한 새로운 도전 의지와 미래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특강 참여 신청은 송파구통합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828일부터 오전 9시부터 거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거마도서관(02-449-2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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