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여성 취업교실 확대 운영

커피바리스타, 수납전문가 등 11개 강좌 회원 모집

작성일 : 2017-08-21 11:52 수정일 : 2017-08-21 13:06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민회관에서는 현재 모집 중인 ‘2017년 하반기 여성취업교실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호응하고자 인기강좌에 한해 정원을 확대해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여성취업교실은 여성의 취·창업을 위한 지원사업으로써, 일반 학원 등록 시 수십에서 수백만원의 등록비용이 필요한 자격강좌들을 강동구에서 예산을 지원해 최소의 비용만으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여성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이런 장점으로 인해 매년 접수를 희망하는 주민은 많고, 정원은 한정돼 수업을 수강하고 싶어도 수강할 수 없는 일이 반복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그래서 올 하반기 여성취업교실에서는 이를 개선하고자 과감하게 정원을 확대해 모집하고 있다.

 

2017하반기 강동 여성취업교실또한 지난 816() 오전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됐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모집정원이 208명에 그쳤으나, 올 하반기에는 260명으로 25% 정원을 확대했다. 확대한 강좌는 총 6개 강좌로 커피바리스타’, ‘미용사’,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베이비시터’, ‘수납전문가’, ‘방과후아동지도사과정이다.

 

이 외에도 한식조리기능사, 독서논술지도사, ‘전래놀이체험지도사·창의적 체험활동지도사’, ‘창의수학지도사 초등수학지도사 2’, ‘북아트지도사(1,2급 통합과정)’에서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마감이 임박하다.

 

수강생 접수는 823() 18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접수 방법은 현장접수(구민회관 1층 안내데스크) 또는 온라인 접수(강동구도시관리공단 수강/대관서비스시스템 사이트 https://online.igangdong.or.kr)에서 가능하며, 하반기 강동 여성취업교실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민회관(488-5542)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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