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2020년도 마지막 정례회 마무리

내년도 예산 7,884억여 원 확정, 날선 구정질문 실시

작성일 : 2020-12-21 14:28 수정일 : 2020-12-21 20:13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는 지난 18일 제27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총 7,884억 원 규모의 강동구 2021년도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며 2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8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구민을 대변하여 구청장을 상대로 구정 전반에 대해 날선 질문을 실시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의원 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총 27건 민생과 직결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며 2020년 회기일정의 대 장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황주영 의장은 지난 24일간 예산안 심의를 비롯해 안건처리에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준 동료의원 여러분과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구민여러분 모두 다가오는 신축년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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