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 대상’ 수상

(사)시민이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주관, 생활정책 대상 영광

작성일 : 2020-12-23 14:00

진선미 의원이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고덕1·2)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생활정책 대상은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조례나 정책을 만든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 등에게 주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상이다.

 

더욱이 이번 생활정책 대상은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있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1122일 공모 이후, 23일 부터 127일까지 총 90명의 정책평가위원과 9명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면밀한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정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진 의원과 더불어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황명선 충남 논산시장 등이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전국적으로는 자치단체장 3, 광역의원 9, 기초의원 9, 기관 3곳이 수상했다.

 

진 의원은 지난 해 10월 말 서울시 처음으로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 및 공급 조례를 제정하고, 곧 바로 친환경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보급의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5월에는 강동구 4개 권역으로 확대 시행한 바 있다.

 

더욱이 내년에는 강동구 관내 더 많은 위치에 EM용액 공급기가 추가 설치될 예정으로, 이 모든 과정이 진 의원의 첫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실생활에 큰 도움을 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룬다.

 

진 의원은 일상생활 속에서 EM용액의 활용도와 효과적인 측면이 뛰어나고 현재 구민들의 반응까지 매우 좋아, 그 결과 생활정책 대상까지 수상 할 수 있었다, “주민의 일상생활에 밀접하고 도움이 되는 조례나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 주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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