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옥 강동구의회 의원, 재개소한 헌혈의 집 강동센터 격려 방문

작성일 : 2020-12-29 14:57

정미옥 의원이 재개소한 헌혈의 집 강동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정미옥 강동구의회 의원이 지난 23, 새롭게 이전 개소한 헌혈의 집 강동센터를 격려 방문했다.

 

헌혈의 집 강동센터은 지난 21일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헌혈환경 조성을 위해 4개월여의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헌혈자 대기 공간 및 휴게공간들을 포함하여 새롭게 재개소했다.

 

그동안 헌혈 문화 장려를 위한 조례개정에 앞장서며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온 정 의원은 재개소한 헌혈의 집을 직접 찾아 헌혈의 집 관계자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비상상황 등 현안을 청취하고 위기 상황 속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방법을 논의했다.

 

헌혈의 집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지만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헌혈의집 강동센터의 재개소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수급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설을 둘러본 후 정 의원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헌혈의 집으로의 발길이 많이 뜸해져 혈액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오늘 직접 방문해 보니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사전문진 작성 및 해외 여행력 확인 등 헌혈 적격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었다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 헌혈문화가 우리 일상에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 저 또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자에 대한 지원체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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