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광진구민 ‘기지시 줄다리기’로 화합의 장 열어

조동탁 의장, 즐겁고 행복한 문화교류 지속적으로 확대 노력

작성일 : 2017-08-28 15:06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26() 오후 3시부터 열린 강동구민과 광진구민의 문화화합의 장인 광진교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버스킹 공연, 연날리기 체험, 줄다리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겼다.

 

이번 축제의 시작은 양측의 구의원이 만나 사회적 기업 등 단순한 경제교류적 차원에서 출발했으나, 주민 상호간 교류를 통해 문화·경제적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자는 구의원들의 의견에 따라 축제의 장으로 확대됐다.

 

특히 메인 행사로 강동·광진구민 각각 500여 명이 참여하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이 제안한 행사로 두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축제의 백미가 됐다.

 

조 의장은 서로 힘을 합쳐야 잘 할 수 있는 줄다리기처럼 강동구와 광진구가 힘을 합쳐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강동·광진구민이 즐겁고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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