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임업기계지원센터 활성화에 나선다

목재자급률 제고와 임목수확 확대로 산주의 소득증대 기여

작성일 : 2017-09-01 10:19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828() 전북 진안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산림청 목재산업과와 공동으로 임업기계지원센터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림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 7개 임업기계지원센터 담당자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임업기계지원센터를 활용한 작업시스템 개발 및 장비 보급 확대 사유림 경영활성화를 위한 임목수확사업 확대 현장에 적합한 장비 보급 및 효율적 배치를 위한 전담조직 마련 권역별 작업 임지 조건별 기계화 산림경영 모델 사업단지 조성으로 목재자급률 제고와 산주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임업기계지원센터를 활성화에 나서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김원수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임업기계의 대부분이 고가의 장비로 산주들이 직접 구입해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임업기계지원센터를 통해 보다 저렴하게 대여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 등에 전념하고 농·산촌 인력난 해소 및 산림훼손 최소화에 노력하고 임업 기계화에 따른 효율적 임업 생산성 향상을 통해 산주 소득증대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