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강동아트센터 앞 푸드트럭 셀러 모집

매주 목·금·토 오후 6시 30분~9시 강동아트센터 앞에서 영업

작성일 : 2017-09-01 10:27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강동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영업할 푸드트럭 셀러를 98일까지 모집한다.

 

푸드트럭은 일자리 창출 및 새로운 외식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되고 있다. 구는 강동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푸드트럭을 시범 운영한 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강동아트센터 푸드트럭 셀러는 오는 12월까지 강동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매주 목··토 오후 630분부터 9시까지 영업할 수 있다. 영업장소는 공연시간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푸드트럭 영업신고가 가능하고 온·오프라인 상에 사업장을 가지지 아니한 자여야 한다.

 

운영품목은 공연 전후 고객들을 상대로 판매할 수 있는 품목으로 공모를 하고 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을 상대로 시식품평회를 실시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구청 일자리경제과(02-3425-584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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