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렛츠런탁구단, 강동문화공감센터에서 원포인트 레슨 특강

작성일 : 2017-09-01 11:21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경마가 열리지 않는 주중(~)에 문화교실(강좌)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마사회 강동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31일 렛츠런탁구단과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특강, 금빛 스매싱을 개최했다.

 

강동문화공감센터 4층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렛츠런탁구단 서효원 선수 등 9명이 참석했으며, 박상준·김복래 코치를 비롯한 선수들은 사전에 등록한 80여명의 탁구회원을 대상으로 1:1경기를 가지면서 자세 교정 및 기술 지도를 실시해 깊은 관심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날 서효원 선수는 탁구연습장 한쪽에서 사인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일일이 회원들의 사진 촬영 요구에 응하면서 사인회를 갖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동문화공감센터 탁구회 홍달표 회장은 선수들의 레슨을 계기로 회원들이 자신감과 열정을 갖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진우 센터장은 레슨 특강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기량향상 및 동기부여에 커다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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