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외통위원장, 제19회 둔촌문화제 'GO' 격려

작성일 : 2017-09-04 11:00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을)은 지난 825() 둔촌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9회 둔촌문화제 ‘GO’ 행사에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박호근 시의원, 황인구 구의원 등과 함께 참석, 행사를 준비한 학생회 임원들과 문화제에 함께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둔촌고등학교(교장 선종복) 학생회(회장 김애린) 주관으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학생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들을 소개하고 각자의 지난 1년 활동결과를 뽐내는 잔치로서 오프닝 공연을 비롯해 1부 전시마당, 2부 공연마당, 3부 가요제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종 전시와 공연, 댄스와 노래실력들을 펼치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축제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심 위원장은 학업을 충실히 하는 바쁜 가운데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특기와 재능을 개발해온데 대해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축제를 준비한 둔촌고등학교 학생회 임원들과 문화제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심위원장은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둔촌문화제가 자랑스러운 둔촌의 전통으로 더욱 발전해나가길 바란다는 축하의 뜻도 함께 전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자주·창조·봉사의 교훈아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각자의 숨은 재능과 소양을 발견하며, 이의 개발에 힘쓰고 또 이것이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도 당부했다. 나아가 학업에도 더욱 매진해 큰 뜻을 이뤄내는 조화로운 인격을 갖춘 미래의 주인공들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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