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2021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2021년 주요업무계획 점검·각종 안건 처리

작성일 : 2021-01-26 17:41 수정일 : 2021-01-26 17:43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26일부터 총 8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1년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279)에서는 집행부의 2021년 한 해 주요업무계획을 점검하고, 강동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동구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안 강동구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0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황주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코로나19 극복 및 민생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하루 빨리 구민들의 생활이 안정화되도록 의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특히, 올해는 기초의회가 개원한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새로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강동구의회가 자치분권 2.0 시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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