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진 의원, ‘서울시 옥외광고물 조례 개정안’ 본회의 가결

세로형 벽면이용 간판 표시방법 구체화 등 조례상 개선·보완사항 정비

작성일 : 2017-09-07 16:00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남창진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물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6() 27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남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벽면이용 간판 중 세로형 간판의 표시방법 구체화 입간판 표시방법 중 이미 규정돼 있는 광고물의 면적 산정방식 삭제 자치구 옥외광고심의위원회 비심의대상 제외 등 지난 제274회 정례회 당시 개정됐던 조례에서 누락되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정비하는 내용을 주로 하고 있다.

 

남 의원은 지난해 개정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서울시 조례를 일부개정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발견돼 정비가 필요했다, “앞으로도 조례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개정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시민에게 꼭 필요한 조례 발굴을 위한 노력도 계속 기울여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귀 기울이는 자세를 견지하겠다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