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근 시의원, 강동구 학교 예산 41억 9천만원 추가 확보

둔촌초, 위례초 휴교에 따른 성일초 교실증축 설계비 예산 4,800원 확보

작성일 : 2017-09-07 16:57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박호근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4)은 지난 962017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강동구 관내학교 예산 41921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에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된 41921만원의 예산은 둔촌동·성내동 지역의 낙후되고 노후화된 초··고등학교와 인근지역 학교인 영파여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쓰여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둔촌초, 위례초 휴교에 따른 전학생 배치 문제와 관련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이 컸는데, 인근학교인 성일초에 6(7.5) 교실증축 설계비로 4,8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2017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운기 위원장님을 비롯해 강동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강동구청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이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둔촌동과 성내동의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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