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연 행정복지위원장, ‘생활소음 저감 실천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작성일 : 2017-09-08 13:12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 신무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실천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6일 열린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사업장 및 공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소음·진동과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고, 사업자의 자율적인 저감 실천과 지도 단속을 통해 주민이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발의한 것이다.

 

이번 조례안은 신 의원 외 2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구청장, 사업자 및 주민의 책무를 규정하고, 비산먼지 저감시설 등에 대한 지원 등 강동구의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실천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신 위원장은 주민들의 일상 생활에 많은 불편으로 발의한 것으로, 주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례가 제정돼 기쁘다쾌적한 환경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 이루어져 다행이다고 조례 발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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