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장봉이

작성일 : 2021-02-02 17:36

 

얼마나

걸었는가,

내가 모르던

낯선 이 길을

 

얼마만큼

걸어와 있는 건가,

내가 잠시 서 있는

희망이 넘치는 이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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