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가락시장과 함께하세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주차·교통 특별 대책 마련

작성일 : 2017-09-15 07:04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는 가락시장 이용 농수산물 출하·구매 고객 편의를 위한 ‘2017년 추석 주차·교통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특별대책 기간은 917~102(16일간)까지로 기간 중 시장 내 주차·교통 혼잡 해소와 출하차량 일시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 내 채소2동 건설부지(구 청과직판도로, 5톤차량 약 140대 수용)에 사과·배 출하차량 의무 대기 장소를 운영하고, 공사와 유통인 단체 합동으로 1133명을 투입해 시장 내 특별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공사는 일반소비자의 농수산물 구매가 가장 많은 기간인 925~102(8일간)까지 고객 전용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운영하고, 103(06:30)~106(06:30)(4일간)까지 추석 휴장일 24시간 무료 주차장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병준 공사 환경관리본부장은 이번 주차·교통 특별 대책 시행으로 고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도매시장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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