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작 김영하의 다음 여행지는?

11월 4일 강동 톡 페스티벌에서 김영하 작가를 만나세요

작성일 : 2017-09-15 11:11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에서 운영하는 강동구립도서관에서 제1회 강동톡페스티벌을 개최하기에 앞서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영하 작가 원작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티켓을 가져오는 사람에게 강동톡페스티벌 초대권과 작가의 신작소설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이벤트는 7년차 축제인 강동북페스티벌에서 1회 강동톡페스티벌로 새 단장한 기념행사 일환이다. 강동북페스티벌은 공공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북페스티벌로 그동안 지역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다. 그 관심과 사랑에 부합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강연을 중심으로 한 얼굴을 마주하는 소통의 장으로 지역주민들을 만난다. ‘1회 강동 톡페스티벌말 잘하는 작가 김영하를 초대 강연자로 선택해 말의 축제로 변화했음을 강조했다.

 

김 작가의 강연이 있는 1회 강동톡페스티벌은 오는 114() 강동구민회관에서 진행된다. 사전 이벤트 참여를 원한다면, 영화 티켓을 소지하고 인근에 있는 4개 강동구립도서관(암사, 강일, 해공, 성내)을 방문하면 된다. 김 작가의 신작 오직 두 사람과 강연 초대권은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되니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각 도서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 구립도서관 연락처(암사 429-0476/ 강일 427-4004/ 해공 478-9656/ 성내 471-0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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