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의원,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에게 큰 호응

신윤재·박찬호 의원, 상일동 172번지 앞 도로구조 개선공사 현장 점검

작성일 : 2017-09-18 11:31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 신윤재 의회운영위원장(상일동·명일2)과 박찬호 건설재정위원장(상일동·명일2)이 지난 15일 상일동 172번지 현대빌라 앞 도로구조 개선공사 현장을 점검하는 등 지역주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일동 172번지 현대빌라 앞 상암로는 고덕역 사거리 방향으로 우회전 차로가 매우 짧아 신호대기에 따른 교통정체가 빈번히 일어난 곳으로, 지역 주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한 곳이다. 특히 도로폭이 좁고 우회전 신호가 짧아 경기도 버스가 항상 중앙선을 침범해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지역이었다.

 

이에 신 의원과 박 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상일동 현대빌라 이주연 입주자 대표와 심완보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구청 및 서울시에 수차례 문제를 제기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서울시 예산을 확보해 지난 20163월에 우회전 1차로 확보하는 도로확장 공사를 시작해 10월경 개통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공사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진행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도로변 가로수는 주민들 의견을 수렴한 벚꽃나무로 식재하고, 도로 주변은 연산홍 등 아름다운 꽃들로 도시 미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신윤재·박찬호 의원은 상일동 172번지 현대빌라 앞 상암로는 항상 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곳으로, 그것이 늘 고민거리였다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