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탁 의장, 소망등 거리점등식 참석

작성일 : 2017-10-16 13:13


 

조동탁 강동구의회 의장이 지난 13일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위해 열린 소망등 거리 점등식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세계유산적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벨기에, 터키 등 신석기 유적 보유국을 비롯한 11개국의 주한대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조동탁 의장은 주민들과 함께 빗살무늬토기 모양의 소망등 을 점등하며 암사동 신석기 유적의 유네스코 등재를 소망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암사동 유적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반드시 등재돼 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모두가 아끼고 사랑하는 명소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소망등에 적은 구민 한분 한분의 소원과 바람도 모두 이뤄지고, 항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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