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 사랑과 나눔의 알뜰 바자회

작성일 : 2017-10-20 08:07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훈)에서 지난 1013() 1회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강동구 지역주민들에게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여성복, 남성복, 등산복 등 다양한 의류를 판매해 지역사회와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됐다. 본 행사의 수익금은 강동구 지역주민 자활사업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 행사를 통해 질 좋은 물건을 알뜰하게 구매 할 수 있었던 강동구의 한 지역 주민은 저렴한 가격에 품질이 좋은 니트와 티셔츠, 등산복 등을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따뜻한 사랑나눔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에서는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실천하는 데 있어 다양한 자활사업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수급권자 및 복지 대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울러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실천해 강동구 내의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담당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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