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섭 부의장, 청소년 유해 환경개선 캠페인 앞장서

작성일 : 2017-10-26 16:12

 

박인섭 송파구의회 부의장(문정1·가락2)은 지난 1016() 가락동 먹자골목에서 열린 아동, 청소년 유해 환경개선 캠페인에 참석했다.

 

최근 가락동 먹자골목 불법행위 관련 대책으로 이뤄진 합동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 일환으로 전개됐으며, 박춘희 송파구청장과 자유한국당 문종탁 송파병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지역 주민 및 직능 단체 200여명과 함께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박 부의장은 청소년 유해 환경개선을 위한 가두 캠페인에 동참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 공무원이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는 물론 집중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유해환경 정화 및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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