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숲과 만남 행사

산림문화박람회 견학·자연휴양림 숲 체험 통한 융합교육

작성일 : 2017-10-26 16:17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1025(), 26(), 28() 경상북도 영주시 옥녀봉 자연휴양림과 산림문화박람회 현장에서 영주지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등 200여명을 초청해 숲과의 만남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숲 체험 교육을 통해 숲과 나무에 대해 배우고 산림문화박람회 견학을 통해 산림과 임산업, 산림문화에 대한 현장 체험을 더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개최됐다.

 

산림문화박람회 견학에서 산림청과 산림조합 등 임업관계기관 견학과 시도별 임산물관, 산림버섯, 산림곤충, 국산목재를 이용한 목공체험,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관람, 산림산업 관련 기계 관람 및 체험 등 산림과 임업에 대한 종합 체험이 실시됐다.

 

이날 숲과의 만남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산림문화박람회에서 보고 체험한 다양한 산림정보와 임산물이 기억에 남으며 이번 계기로 임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이 실시하는 숲과의 만남행사는 1993년부터 시작해 약 82,000여 명이 참가한 대한민국 대표 숲 체험 프로그램으로 최근 선생님 과정을 비롯한 임업관련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숲에서 Job아라’, ‘임업체험’, ‘장애인가족과 함께하는 숲과의 만남등 산림조합만의 특화된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산림을 위해 더욱 다양한 체험 행사로 숲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산림 보호와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숲과의 만남행사는 복권기금 지원으로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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