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탁 의장, 건보 강동지사 ‘일일명예지사장’ 활동

민원인 애로사항 청취,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경감 지원 당부

작성일 : 2017-10-26 17:50

 

조동탁 강동구의회 의장이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동지사(지사장 정해민) 일일명예지사장으로 나서, 내방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강 보험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보냈다.

 

먼저, 이날 조 의장은 정해민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동지사장으로부터 일일명예지사장 위촉을 받고, 첫 업무의 시작으로 지역 내 건강보험 가입자 현황, 보험료 부과 및 징수 현황, 건강검진 수검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전월세 보증금 등의 인상으로 대상자별로 보험료가 조정된 부과표준 일일조정 현황을 살피고, 대상자 선정과 부과 기준 등에 대한 질의를 하며 공단업무를 이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한, 조 의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을 격려한 후, 종합민원실에서 내방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민원인이 겪는 애로사항을 가까이서 청취하고 함께 고민했다.

 

조 의장은, “건강보험은 서민층 최후의 의료안전망으로서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고액의료비로 인한 가계파탄을 막기 위해 보장성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로 주민이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동지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일명예지사장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간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힘써 준 조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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