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제252회 임시회 폐회

작성일 : 2017-10-26 21:08 수정일 : 2017-10-27 08:59

 

송파구의회(의장 안성화) 252회 임시회가 10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10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 현장방문 및 의안심사, 안건처리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내실을 기했다.

 

25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유정인 의원 거여동 위험한 고갯길의 개선공사가 필요하다.’, 최은영 의원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을 주민들에게 돌려달라!’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으며, 이어서 상정된 25개의 안건을 원안대로 1개의 안건을 수정가결, 2개의 안건을 원안채택해 처리했다.

 

안건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책박물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7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 등이 원안 가결됐으며, 오금동 143번지일대 주택재건축 비구역 해제()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 송파동 100번지일대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해제()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이 원안 채택 및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가결 됐다.

 

안성화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의안심사와 현장 방문 등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53회 정례회에서 다루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중요한 의안 심사에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며, 252회 임시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