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작은 공부방’ 61호점 열려

송파구 문정동 소재, 함께웃는 마을공동체 즐거운가

작성일 : 2017-11-03 14:34

 

지난 2() 송파구 소재 함께웃는 마을공동체 즐거운가에서 국민건강보험 서울지역본부장(진종오), 송파지사장(김화섭)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 제61호점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은 국민건강보험 임직원들이 기부한 기금으로 지역아동센터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다문화가족 및 저소득계층 자녀의 올바른 독서습관과 지역 아동들의 소통장소를 마련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를 통해 즐거운가는 넓고 쾌적한 공간 뿐 아니라, 2천 여 권의 도서도 지원받게 돼 아이들이 보다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학습하고 다양한 취미활동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진종오 서울지역본부장은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건강보험공단이 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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