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중 이사장, 강동과 함께한 ‘오직 한길’ 출판기념회

‘사람이 아름다운 풍성한 강동’의 미래와 꿈, 주민과 함께 이룰 것

작성일 : 2017-11-10 11:44 수정일 : 2017-11-10 11:45


 

이계중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이 1117일 금요일 오후 5시 명성교회(강동구 양재대로 13452) 월드글로리아센터 마펫홀(1)에서 오직 한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이사장은 자신의 저서인 오직 한을 통해 부구청장을 마지막으로 한 40년 공직생활의 고민과 철학, 기업경영인으로서의 삶, 미래 강동을 위한 자신의 생각과 포부를 정리해 담아냈다.

 

저서 오직 은 이 이사장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강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 미래 강동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이 주요내용으로 1장 이계중의 생각 2장 산과 물이 아름다운 나의 고향 청양 3장 창조인·봉사인 4장 새로운 도약을 위해 5장 회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 이사장은 저서를 통해 강동구와 함께한 지난 30년은 주민들과 함께한 삶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생의 절반에 가까운 세월을 강동에서 보내며 삶이자 자부심이 된 강동의 미래와 희망에 대해 함께 나누고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 이사장의 고향은 충남 청양으로 최종학력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도시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 강동구에 부임, 강동구 총무과장, 기획재정국장, 행정관리국장 등 주요 과장과 국장을 거쳐 2011년 강동구 부구청장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 발전위원, 강동구생활체육회 고문, 강동구장애인체육회 자문이사로 역임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강동구청장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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