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Angel) 자율 방재단, 비상대피소 체험 및 점검 실시

작성일 : 2017-11-15 14:31

 

송파구자율방재단(단장 김두헌)과 가락본동 주민센터는 지난 1111() 청소년(Angel) 자율방재단 (이하 청소년 방재단)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대처요령과 비상대피소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교육과 병행해 청소년 방재단원들이 비상상황이라는 가정 하에 관내에 위치한 비상대피소를 직접 찾아가보고 경험해보는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비상대피소는 지진, 전쟁 등 비상 상황 시 시민들이 몸을 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로 시내 지하철역 등 공공 지하시설,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으로 송파구에 153개소가 있다.

 

가락본동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방재단이 우리 동네 비상대피소의 위치를 직접 알아보고 체험함으로써 비상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예방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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