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외통위원장, 워싱턴 타임즈 ‘글로벌 공로상’ 수상

한반도·동북아 평화 위한 리더십과 정치·외교적 역량 인정 받아

작성일 : 2017-11-20 10:17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을)1110일 오전 국회 본관 별실1호에서 개최된 ··일 지도자 특별 간담회에서 미국 워싱턴타임즈 재단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arliamentarians for Peace)으로부터 글로벌 공로패(Global Recognition Award)’를 수여받았다.

 

미국 CIA국장, 6자회담 미국 특사, 워싱턴타임즈 회장 등으로 구성된 미국측 대표단은 공로패를 전달하면서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과 정치·외교적 역량을 발휘해 한반도와 동북아 그리고 세계 평화에 기여해 왔으며, 인류 보편적 가치인 자유, 평등, 인권 등을 지켜나가는데 앞장서 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심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한반도와 동북아의 엄중한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미국 측 대표단과 간담회에서 심 위원장은 이번 미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 동맹이 보다 굳건해졌다고 평가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정상은 북한의 잘못된 행동에는 단호히 대처하면서도 북핵 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데 뜻을 함께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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