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국토위원장, ‘주거권보장 연속간담회’ 개최

청년 등 취약계층 아우르고, 고령화 등 사회변화 대비한 대책 모색

작성일 : 2021-06-09 16:37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속간담회 홍보물.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갑)610일을 시작으로 총 네 차례에 걸쳐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속 간담회를 개최한다.

 

610일에 진행될 1회차 간담회 주제는 미래세대의 주거권 보장 및 개선방안으로,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장·권지웅 빌려쓰는 사람들 대표·이혜미 한국일보 기자가 발제에 나선다.

 

2회차 간담회 주제는 지역균형발전과 고령화 시대의 주거권 보장으로 이연숙 연세대 실내건축학과 교수·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조영태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이, 3회차 간담회 주제는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진미윤 토지주택연구원 주거안정연구센터장·서종균 주거정책연구 활동가·송두삼 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발제할 예정이다.

 

마지막 4회차 간담회는주거복지 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공급방안이란 주제로 조용석 도시표준연구소 소장·유석연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김미정 두꺼비하우징 대표가 발제에 나선다.

 

이번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속간담회는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줄곧 현안이었던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진 위원장이 만났던 주거 관련 전문가들을 모신 자리로, 국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보고자 기획됐다.

 

진 위원장은 부동산 이슈로 많은 국민들께서 정부여당에 기대가 크신 부분을 잘 알고 있다면서 덧붙여 청년과 노인 등 주거취약계층을 아우르고, 고령화와 지역 균형발전 등 사회변화에 대비한 주거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주최 주거권 보장 연속 간담회는 진선미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회의원 진선미 공식 블로그(smj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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