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윤영한 의원 5분 자유발언= 아산병원 불법 주·정차 차량 대책 세워야

작성일 : 2017-11-24 14:00


 

지난 22일 열린 송파구의회 제25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나온 5분자유발언을 요약·정리했다.

 

윤영한 의원(풍납1·2·잠실4·6)= 아산병원 동관과 신관 후문 차도는 아산병원 환자를 태우기 위해 대기하는 약국 차량들과 버스정류장 인근 인도 또한 약국 안내자들로 종일 혼잡스럽다.

 

이 구간에는 편도 일차선인 차도에 주, 정차된 약국 호객차량들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약국 이용자와 인근주민,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큰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구역으로 교통사고도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

 

집행부는 원활하고 안전한 차량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더 이상 이 현장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청과 병원, 보건소, 약국대표, 경찰서 5개 기관이 협력해서 대책을 논의할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

 

구청에서는 우선이라도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해 차선 규제봉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 , 동관 후문 쪽은 버스정류장이 있어 차선 규제봉 설치장소로 부적합 하다고 판단되므로 고려할 필요가 있고, 신관 후문 쪽에는 역주행 방지를 위해 중앙차선에 차선규제 봉을 설치해야 한다.

 

아산병원 주변 불법 주정차량에 대해 집행부는 종합대책을 세워 약국 호객행위 차량과 약국 안내자로 인해 주민과 주행 차량, 병원이용자들이 겪고 있는 불안전하고 불편한 현상을 하루빨리 개선해 줄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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