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알찬 일자리정보 카카오 톡으로 만나세요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 카카오 플러스친구, 문자발송 서비스 오픈

작성일 : 2017-11-30 13:15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지역주민들과 원활할 구인·구직 정보를 공유하고자 모바일(카카오톡 플러스친구·문자발송)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정보는 무엇보다도 신속·정확성이 중요한 만큼 모바일서비스를 통해 구인기업에 인재를,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는 카카오톡 플친 서비스를 통해 민간·공공분야 채용정보 직무교육 등 일자리정책 관내 우수기업 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채팅창에서 일자리상담사와 1:1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일자리 소식을 받고 싶은 누구나 카카오톡에서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라고 검색 후 친구등록을 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친구 등록은 24시간 가능하고. 실시간 상담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시행한다.

 

동일한 알림 정보는 문자발송 서비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문자발송 서비스는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kjoom99@songpa.go.kr)또는 팩스(02-2147-3965)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모바일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담 상담사를 지정 운영 중이다.

 

향후에는 온라인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인력도 보강할 방침이다.

 

또 기업 취재를 통해 채용 컨텐츠를 제작하는 송파청년잡스와 연계해 기업 홍보 및 기업과 구직자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의 참여도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 플친 서비스 및 문자발송 서비스에 관심 있는 기업 또는 구직자는 일자리정책과(2147-4908)와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2147-3680~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다양한 일자리 소식을 받아보고, 이를 통해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길 기대한다구는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컨텐츠 제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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